'정부3.0 체험마당'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5.05.02 정부3.0 체험마당, 한층 스마트해진 정부 서비스


지금 코엑스에서는 <정부3.0 체험마당> 행사가 열리고 있는데요. 44개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스마트한 정부 서비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흥미롭고 즐거운 자리입니다. 천편일률적인 정부 정책에서 벗어나 달라진 정부서비스를 느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한데요. 그럼 사진으로 한 번 살펴볼까요?



 

 
스마트한 정부 서비스를 표방하는 행사라 그런지 입구부터 남다르네요.

 


 

 

중앙무대에서 선보인 경찰청 홍보팀의 무대. 요즘 공무원들은 확실히 다르답니다.




스마트한 정부 서비스, 정부3.0으로 거듭나다


정부3.0은 이번 정부 핵심 국정과제로, 서비스 정부/유능한 정부/투명한 정부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모든 서비스에 스마트한 IT서비스를 도입해 국민 개개인 맞춤형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인데요. 물론 아직 시작 단계인 서비스도 있지만, 실제로 도입되어 국민 생활을 획기적으로 바꾼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전국호환교통카드, 서울시의 심야버스 등이 대표적인 성과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럼 행사장 풍경을 사진으로 보실까요?



 

 


금요일이라 학생들의 단체관람이 많았어요. 아주 좋은 현장학습 기회죠.



 

방위사업청의 국산 소총 시연도 볼만했구요.



 

 
한 때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던 미환급액 조회 서비스도 인기가 좋았습니다.



 

 
환경부의 순환자원 서비스도 정부3.0 개념을 도입해 더욱 스마트해 졌어요.



 

 
지리 정보를 활용한 국토교통부의 서비스들이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전국 모든 대중교통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 서비스도 마음에 들었구요. 



 

 
체험 후 전국호환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었는데요. 언제 한번 본격적으로 리뷰해 보겠습니다.



 

 
병무청 홍보대사가 에이핑크였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게되다니!



 

 
뉴스에도 크게 보도된 서울시의 심야버스 노선도 정부의 정보공개에 큰 도움을 받았답니다.




휴일 가족 나들이 코스로 각광 받은 정부3.0 체험마당


근로자의 날과 주말을 걸친 연휴 기간에 열린 행사였기에 가족 단위 방문객의 모습도 자주 볼 수 있었는데요. 특히 아이들이 신기해할 만한 색다른 체험활동이 많았기 때문에 무척 즐거워 보였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부모님에게도 좋은 추억으로 남았을 거예요.



 

 
정말 많은 인기를 끌었던 기상청의 기상캐스터 체험관



 

 
아이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만큼 좋아했답니다.



 

 
TV에 비친 딸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어머니의 모습



 

 
딸과 함께한 봄날의 좋은 추억이 될 겁니다.



 

 
한국과학수사대(KCSI)의 범죄 현장 감식 체험도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구요.

 


 


직접 몽타주를 만드는 작업도 해보고 여러 가지 이색 체험을 할 수 있었답니다.




행정자치부 장관이 참여한 정부3.0 국민디자인단 발대식


이날은 정부3.0 국민디자인단 발대식도 열렸는데요. 국민디자인단은 정부정책의 수요자인 국민들이 정책수립부터 실행까지 직접 참여한다는 모토 아래 구성된 시민, 대학생, 공무원들의 모임으로, 이분들의 노력으로 29개의 새로운 정책 서비스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른바 정부3.0의 핵심 브레인이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이죠. 체험마당에서 선보인 다양한 서비스들도 이분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게 많아요.

 


 


5월 1일 금요일 행사에서는 정부3.0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발대식을 보던 중, 눈에 익은 뒷모습이 보여서 봤더니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오셨네요! 바쁘신 와중에도 발대식은 꼭 보고 싶어서 오셨대요.

 


 

 

국민디자인단의 노력으로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우수한 서비스가 만들어질 수 있었답니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정부3.0


사실 우리나라만큼 스마트 IT산업이 발달한 곳도 드물고, 또 이 기술을 정부 운영 시스템에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사례는 드문 케이스입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행정 기술이 앞서있다는 이야기인데요. 그래서 행사장에는 우리나라의 정부3.0 시스템을 견학하려는 외국분들도 많이 보였어요. 괜히 뿌듯해지는 이 기분은 뭘까요? ^^



 

 
중동이나 아프리카에서 오신 분들도 보이고



 

 
서구권에서 오신 분들도 보였어요. 아주 뿌듯했답니다.

 


 

 
정부3.0은 국민 개개인의 생애에 맞춰 필요한 정책을 개발해 나가는 진화하는 서비스입니다.



정부 행사라고 해서 딱딱할 것이라는 편견은 금물입니다. 직접 가서 보면 정말 재미있고, 실생활에 도움되는 다양한 서비스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이런 좋은 서비스들이 있어도 잘 모르면 의미가 없겠죠? 그리고 활용하지 않으면 그만큼 본인에게 손해라는 점. 그러니 주말 동안 <정부3.0 체험마당> 어서어서 보러 가세요. 주말 나들이 코스로도 아주 좋답니다.

 

그리고 행사장에서 사진 찍으신 분은 아래 UCC공모전에도 꼭 참가해 보세요!! ^^

 

 

 

 

Posted by 토모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