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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디즈니씨 세번째 이야기.
이제 시계방향으로 드넓은 도쿄 디즈니씨를 탐색하기 시작한다.
그 첫번째,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알라딘'과 '인어공주' 구역으로 가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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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 구역의 어트랙션은 그다지 스릴은 없지만, 대신 지하로 내려가면 신비로운 바다 속 세계가 펼쳐져 환상적인 기분을 맛 볼 수 있다. 인어공주 구역을 뒤로 하고, 화산이 있는 미스테리어스 아일랜드로 들어가면 거짓말 같이 다른 구역의 음악소리가 차단된다. 아마 화산 모형이 자체적으로 방음 효과를 내고 있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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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오브 디 어스'는 도쿄 디즈니씨에서 유일(?)하게 짜릿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이다. (또한 유일하게 두 번이나 탄 어트랙션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곳에는 호빵모양의 만두와 그리운 음료수 하이씨 오랜지맛을 팔고 있으니 출출한 배를 달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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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거대한 도쿄 디즈니씨이기 때문에 곳곳에 무료 관람차가 운행하고 있다. 걸어다니면 다리가 많이 아프기 때문에 관람차를 발견한다면 지체없이 히치하이킹(?)을 시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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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의 수순. 다음에는 도쿄 디즈니씨의 하이라이트 '베네치안 곤돌라'가 등장할 예정이다.

Posted by 토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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